6월 다섯째 주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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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도문은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6월 다섯째 주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를 준비하는 교역자나 성도, 한 달에 다섯 번의 주일이 허락된 특별한 은혜를 감사하며 드리는 기도가 필요하신 분, 상반기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준비하는 기도를 담고 싶은 담당자 모두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서론 — 6월 다섯째 주일, 특별한 은혜로 주님 앞에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6월의 다섯 번째 주일 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불러 주시고 함께 모이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달에 다섯 번의 주일이 허락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 특별한 다섯째 주일을 주님 앞에 예배로 드릴 수 있음이 크나큰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이 계절, 6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상반기를 완전히 마무리하는 이 예배 자리에 우리를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오늘 이 예배 위에 충만히 임하셔서, 우리의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주님께 아름다운 향기로 올라가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1️⃣ 감사와 회개 — 6월 한 달, 다섯 번의 주일을 돌아보며

주님, 6월 한 달 동안 다섯 번의 주일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첫째 주일부터 오늘 다섯째 주일까지, 매 주일마다 이 예배의 자리를 허락하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며 성령으로 위로하여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호국 보훈의 달로 시작된 6월, 현충일을 통해 이 나라를 위한 감사와 중보기도를 드리게 하셨고, 기말시험을 마친 학생들에게 방학의 계절을 허락하셨으며, 여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신앙의 열정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월 한 달 동안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일터에서의 수고를 붙들어 주시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다섯 번의 주일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들려 주시고, 성령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주님의 선하심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쳤던 수많은 은혜들, 당연하게 여겼던 하루하루의 일상들이 모두 주님의 선하신 은총임을 이 자리에서 다시금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6월의 다섯 번째 주일 이 자리에서 이 한 달을 솔직하게 돌아볼 때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다섯 번이나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도 그 말씀이 삶 속에서 얼마나 실천되었는지를 돌아보면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방학이 시작되면서 신앙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졌던 부분들, 무더위를 핑계로 기도와 말씀 묵상에 게을렀던 날들, 이웃을 향한 사랑보다 나 자신의 편안함을 먼저 구했던 순간들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내려놓습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결단했으나 일상에 밀려 잊어버렸던 순간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겠다는 다짐이 또다시 흐릿해진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모든 허물과 나태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6월의 마지막 주일, 이 한 달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게 하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7월을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주님을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섯 번의 주일을 허락하신 주님의 특별한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하반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 포인트: 한 달에 다섯 번의 주일이 허락된 특별한 은혜를 감사하며, 6월 한 달과 상반기 전체를 주님 앞에 돌아보는 기도입니다. 부족했던 신앙의 실천을 회개하고 7월 하반기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결단의 기도입니다.

2️⃣ 예배와 말씀과 공동체를 위한 간구

살아 계신 하나님, 오늘 6월의 다섯째 주일 예배가 이 한 달을 주님과 함께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섯 번의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를 먹이시고 돌보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이 마지막 예배를 더욱 정성을 다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고, 이 자리에 나아온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새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더위와 방학의 분위기 속에서도 이 예배의 자리를 지킨 성도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6월 한 달 동안 예배를 위해 변함없이 섬겨 온 모든 봉사자들과 찬양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섯 번의 주일 동안 꾸준히 봉사의 자리를 지켜 온 이들의 헌신 위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예배를 준비하며 수고하는 모든 봉사자들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게 임하여 주시고, 그들이 드리는 섬김이 주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찬양팀의 찬양을 통해 성령께서 우리 모두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오늘 이 예배가 6월의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강단에서 선포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6월의 마지막 주일, 이 달을 마무리하고 7월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님께서 예비하셨음을 믿습니다.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께 성령의 지혜와 담대함을 더하여 주시사, 하나님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6월 한 달을 돌아보게 하시고, 7월을 주님과 함께 새롭게 시작할 방향과 힘을 주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는 우리 모두에게 순종하는 마음과 실천하는 의지를 허락하시고, 오늘 받은 말씀이 7월 한 달을 이끄는 빛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 병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 여행과 휴가로 교회를 떠나 있는 성도들 모두를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무더운 여름 더욱 건강이 취약해지는 어르신 성도들을 주님께서 특별히 돌보아 주시고, 냉방 시설이 부족한 환경에서 더위를 이겨 내는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긍휼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여름 방학 동안 교회 학교와 청소년부, 청년부의 여름 사역들 위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그 사역들을 통해 다음 세대가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 말씀 선포

6월을 마무리하고 7월을 시작할 방향을 주는 말씀이 선포되길 구합니다.

🗓️ 다섯째 주 감사

다섯 번의 주일을 허락하신 특별한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드립니다.

🏥 아픈 성도

무더위 속 아픈 성도들과 어르신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길 구합니다.

🏕️ 여름 사역

수련회·성경 학교 등 여름 사역 위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3️⃣ 7월을 향한 헌신과 세상을 위한 파송의 기도

주님, 오늘 이 예배를 마치면 6월이 완전히 저물고 내일부터 7월이 시작됩니다. 하반기의 첫 달 7월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 상반기를 돌아보며 아쉽고 부족했던 것들이 있다면, 그것을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더욱 주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6월 다섯 번의 주일 동안 들었던 말씀들, 성령의 감동으로 품었던 결단들이 7월을 살아가는 동안 삶 속에서 열매로 맺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 달 7월을 시작하며 우리의 삶 전체를 다시 한번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이 예배를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갈 때, 6월의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족에게, 이웃에게, 동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6월을 마무리하게 하시고, 7월의 첫날부터 주님과 동행하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직장과 가정과 학교, 삶의 모든 현장에서 이번 한 주간도 주님의 사람으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방학과 휴가의 계절이지만 신앙은 방학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어디서 무엇을 하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상반기를 마치고 하반기를 시작하는 이 시점, 이 나라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더욱 세워지기를 간구합니다.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주시고,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정직과 투명함의 문화가 자리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장마철을 앞두고 자연재해로부터 이 나라를 보호하여 주시고, 무더운 여름 취약 계층의 이웃들에게 주님의 긍휼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전히 자유로운 예배가 금지된 북녘 땅의 형제자매들을 기억하며, 그 땅에도 복음의 자유가 임하는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 세계를 향해서도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는 나라들에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기근과 재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에게 주님의 긍휼이 닿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을 위해 박해를 받는 형제자매들을 주님의 강한 손으로 보호하시고, 뜨거운 여름에도 사역의 현장을 지키는 선교사들과 그 가족들 위에 건강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반기에도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더욱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6월 다섯째 주일 이 예배 자리에서 드리는 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6월 한 달 동안, 특별히 다섯 번의 주일 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한 달의 모든 감사와 회개를 주님께 올려 드리며, 새로 시작되는 7월과 하반기를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깁니다. 이 모든 기도와 간구를 우리의 구주시요 영원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감사함으로 드립니다. 아멘.

❓ 자주 묻는 질문 (FAQ)

Q. 6월에 다섯째 주일이 있는 해는 언제인가요?

6월 1일이 일요일이거나 6월 1~2일이 주말에 걸칠 경우 6월에 다섯 번의 주일이 생깁니다. 이런 해에는 6월 다섯째 주 기도문이 필요하며, 이 기도문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Q. 다섯째 주일 기도문은 넷째 주와 어떻게 다르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넷째 주 기도문이 한 달 마무리를 중심으로 담는다면, 다섯째 주 기도문은 한 달에 다섯 번이나 주일을 허락하신 특별한 은혜 자체를 감사의 중심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상반기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7월 하반기를 향해 파송하는 성격이 더 강합니다.

Q. 6월 다섯째 주는 바로 다음 날이 7월 1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를 기도에 담으면 좋을까요?

네, 6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 직후 7월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도에 담으면 매우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는 기도가 됩니다. "이 예배를 마치면 6월이 저물고 내일부터 7월이 시작됩니다"라는 표현이 회중에게 큰 공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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